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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여년 동안 줄곧 담배를 피우다 최근 금연에 성공한 소설가 이외수씨가 폐질환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대사로 나섰다.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(이사장 안철민)는 28일‘제6회 폐의 날’을 맞아 이날 하루 동안‘폐암 보다 더한 고통, COPD’를 주제로 대국민 캠페인을 벌이기로 하고 소설가 이외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. 이씨는 지난해 12월까지 40년 동안 하루 4~8갑씩 담배를 피우다 올해 초부터 금연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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